니어북스 홈페이지
/
Untitled
Search
Share
갤러리 보기
Search
도서출판 니어북스의 첫 번째 책.
2022년 3월 출간되었다.
니어북스 유영택 대표의 세 번째 책이기도 하다.
책 소개
단지 메모만 했을 뿐인데
유영택
2022년 2월
도서출판 니어북스의 두 번째 책.
금년 9월 출간되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부사장 출신
전문컨설턴트인 유인상 작가가 썼다.
책 소개
위닝 비해비어
유인상
2022년 9월
“동유럽의 대학원에 다니는 한국인 유학생이 양쪽 손에 무거운 짐을 들고 힘들어하는 한 할머니를 도와드린다. 알고 보니 할머니는 같은 아파트, 그것도 바로 앞집에 살고 계신 분이다. 이 일이 계기가 돼서 할머니와 가족끼리 오가는 가까운 사이가 된다. 어느 날 아파트에 큰 화재가 발생한다. 그 때 할머니가 깊이 잠들어 있는 유학생 가족을 현관문이 부서질 만큼 두드려서 깨운다. 하마터면 목숨을 잃을 뻔한 순간이었다.”
책에 수록된 에피소드다. 이웃의 마음을 얻어 생명을 구할 수 있었던 드라마 같은 이야기인데, 저자인 박재휘 교수 본인의 경험담이다. 책에는 이처럼 저자가 실제로 경험한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책 제목인 ‘단지 담배 한 모금 참았을 뿐인데’도 그러한 이야기 중 하나다.
저자인 박재휘 교수는 국가공무원으로 30년간 근무하면서 미국·유럽 주재 우리공관 근무 등으로 오랜 기간 해외에서 생활했다. 현재는 국민대 특임교수로 재직하며 국가위기관리와 고령화 문제 등을 연구하고 있다. 책은 저자가 외국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마음을 얻은 과정을 주로 담고 있다. 저자는 그러한 과정을 통해 국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었다. 저자가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이다.
저자는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었던 사례들을 △ 예절 △ 인간적 접근 △ 강한 인상 △칭찬과 용서 등 네 개의 카테고리로 나눠 들려준다.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밑바탕에는 공통적인 요소가 한 가지 깔려 있다. 바로 ‘감동’이다. 그런 점에서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싶었던 것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일상생활과 업무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저자가 직접 체득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외국에서의 사례를 주로 다루고 있어서 근무나 유학 등으로 해외에 나가려는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한 책이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사례들을 이야기하듯 들려주고 있기 때문에 가볍게 읽을 수 있다. 읽고 나면 인간관계에 대한 자신감이 부쩍 늘고,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단지 담배 한 모금 참았을 뿐인데
박재휘
2023년 5월
도서출판 니어북스의 네 번째 책.
70여 개국 430여 개 도시를 여행한 아마추어 여행전문가가 쓴 책이다. 저자가 아내와 함께 세계 최고 관광명소 중 하나인 캐나다 로키를 캠핑카로 여행한 경험을 적은 책으로,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캠핑카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캠핑카 가이드북'이기도 하다.
여기(예스24)
를 누르면 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
캠핑카로 떠나는 캐나다 로키 여행
최병일
2023년 5월
책 소개
꿈을 꾸고 도전하는 당신에게 보내는 힘찬 응원
나만큼 내 삶에 진심인 사람은 없다
원하늘
2023년 7월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 프로그램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지역에 세계 최초의 도서관이 세워진 이후 정보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현재까지도 도서관은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고, 제공하는 일을 한다. 즉, 도서관은 수서, 정리, 열람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네 번째 기능인 ‘도서관 프로그램’도 있다.
사서 선생님, 내일은 뭐 할 거예요?
이연수
2024년 7월
우리나라의 1인 가구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우리나라의 1인 가구 비중은 1980년 4.8%에서 지난해 35.5%로 급격히 증가했으며, 앞으로도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2050년경에는 40%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혼자 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남윤지 외 10명
2024년 9월
책 소개
도전과 변화가 필요한 독자들에게 전하는 긍정의 언어
100여권의 책을 쓴 김병완 작가가 만 권의 책을 읽고 이후 10여 년간 걸어온 여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김병완 작가가 그동안 수많은 책을 써 왔지만 책에 미쳐 지낸 자신의 삶을 이렇게 ‘작정하고’ 들려주는 것은 처음이다.
책은 본문 5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4장에서는 저자가 직장을 그만둔 채 3년간 도서관에 칩거해서 책만 읽고, 이후 ‘김병완칼리지’를 설립하여 작가 겸 책쓰기·독서법 코치로 활동하는 과정이 다양한 실제 사례들과 함께 기술되어 있다. 책쓰기와 독서법에 대해 저자가 갖고 있는 생각들도 5장에서 따로 묶어 이야기한다.
만 권의 책을 읽고 백 권의 책을 쓰다
김병완
2025년 3월
책 소개
‘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책
전 세계 80개 가까운 국가를 여행한 저자가 해외 자유여행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는다는 생각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책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저자 본인이 직접 여행을 준비하고 여행을 하는 과정에서 경험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여행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책은 3개 파트와 부록으로 되어 있다.
해외 자유여행 A2O
최병일
2025년 7월
소설과 자기계발서를 접목한 ‘실용 소설’
저자의 8년간의 독서모임 경험을 소설이 주는 재미와 계발서의 실용성으로 풀어낸 책이다. 국내에 독서모임을 주제로 한 실용서는 많지만, 이렇게 ‘실용 소설’ 형식으로 쓴 것은 최초의 시도일 듯하다.
책은 2부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독서모임을 시작한 첫날 이야기를 어린 시절 추억과 교차시키는 형식으로 들려주며, 2부에서는 프랑스 르몽드지 추천 도서 100권 중 여섯 권을 선정해 실제 토론하는 장면을 회원들의 목소리에 담고 있다. 부록에서는 독서모임을 운영하는 방법과 기법, 글쓰기 도전, 독서모임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전달한다.
저자는 “‘책을 읽는다’는 표현은 수정되어야 한다. 읽기가 아닌 ‘먹는다’는 표현이 적절하다. 우리는 책을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잘근잘근 씹어서 차분하게 삼켜야 한다.”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말이 과장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와 함께 ‘책을 씹어먹는’ 독서모임의 세계로 들어가 보는 것은 어쩌면 놀랄만한 경험이 되어줄 것이다.
독서모임에 관심이 있거나, 서평・독후감을 어떻게 쓰면 되는지 궁금한 분들, 『백 년 동안의 고독』과 같은 ‘사랑과 고독’을 주제로 한 여섯 권의 책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들의 일독을 권한다.
책 읽는 동장님
박용석
2025년 9월
성남시 1인가구들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공감
성남시에서 거주하거나 직장생활을 하는 남녀 11명이 1인가구로 살고 있는 자신들의 모습을 이야기하듯 들려주는 책이다.
책은 3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에서는 1인가구들이 어떻게 ‘나 자신’을 찾아가고 어떻게 ‘나답게’ 살고 있는지를 담담하게 그려내며, 파트2에서는 혼자만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섬세하게 들려준다. 파트3에서는 지역 1인가구 센터에서의 활동을 중심으로 ‘혼자이지만 함께 잘 살아가는 법’을 보여준다.
책 속에 담긴 11명의 이야기는 오늘을 사는 1인가구와 언젠가 홀로서기를 하게 될지도 모르는 이들에게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전하고 따뜻한 위로와 공감이 되어줄 것이다.
별의별 삶의 온도
가온 외 10명
2025년 11월